완소 자나돈트♡

으악
사실 별 관심 없던 공연.
그냥 사람들이 괜찮다 좋다 하길래,

한번은 봐야지 싶어서 저번주(12일)에 갔었는데 ...
세종까지 가는 멀고 귀찮은 길을 참고 꾸역꾸역 갔는데
너무 행복해져서 돌아왔다.
이렇게 귀엽고 반짝반짝하고 사랑스럽고 사람 방방 뜨게 만들고 행복한 공연은
참 오랜만이다 싶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이날은 주지훈이 왔었음.
사실 주지훈 별 관심이 없어서 얼굴로는 못알아봤지만
옷입은게 연예인이 아니면 저렇게 입고는 못다닐거같아서
사람들의 수군거림에 귀기울여보니 주지훈이었다 ㅋㅋ

그래서 오늘 또 갔지.
지나간 공연은 돌아오지 않아. 공연 올라갔을때 일단 봐둬야되니까 ㅋㅋ
오늘도 역시 가는길엔 너무 귀찮았는데,
공연 시작하자마자부터 또
너무 행복해졌다가 말았다(내옆에 여자가 공연중에 전화 통화를 두번이나했다.)가
다시 행복해졌다.
오늘은 왠일인지 마이크한테 눈이 갔음 ㅋㅋ
다른 배우들도 너무 좋다. 특히 김경선 배우님 ㅜㅠㅜㅠㅜㅠㅜ
오늘은 최정원, 이수경, 배해선 배우님 오셨음 ㅋㅋ

... 나 또갈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호영자나로 두번봤으니 이번엔 진규자나로.



사랑처럼 보여 사랑처럼 들려
사랑처럼 느껴 사랑처럼 걸어
사랑처럼 말해 사랑처럼 달려
사랑처럼 깡총 뛰어 가고 ♡♡♡♡
사랑처럼 아파 사랑처럼 슬퍼
사랑처럼 기뻐 사랑처럼 벅차
사랑처럼 외쳐 사랑처럼 노래하니
내 생각엔 ! 사랑인가봐 ♡♡♡♡


+ 그리고 오늘부터 새티켓북 쓴다 ! 크크크크

by ToBeWithU | 2009/03/17 23:54 | 일상 기다리기 | 트랙백 | 덧글(3)

090227

서울 올라왔다.
짐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ㅜㅠ
서울역에서 501번 버스 타면서,
가방 부피 및 무게가 장난이 아니라 낑낑대면서 버스에 올라타느라
죄송합니다를 적어도 5번 이상 외치면서 겨우겨우 탔다.
그냥 택시 탈걸 그랬나 싶지만, 길에서는 그냥 끌면 되고,
일단 버스에 올라타는 단계만 넘어서면 집앞까지 가잖아. :$
내릴때는 고맙게도 ...
서울역에서 같이 타서, 내가 버스 올라탈때의 추한 꼴을 보신분이
들고 내려주셨다 ㅜㅠ
진짜진짜진짜 감사했다.  :)
나도 오늘 착한일 하나 하고 자야지 싶지만, 이후로 나간 일이 없네.

+

으악 들어와보니 붙어있는 공지.
내일 아침에 당장 찬장 보수공사한다고
아침 9시 반까지 찬장을 다 비우란다 ;ㅁ;
아 싫어.. 귀찮아... 피곤해... 못일어나겠어.

by ToBeWithU | 2009/02/27 21:31 | 일상 기다리기 | 트랙백 | 덧글(0)

090222

1.
제주도
피곤하당 :) ㅋㅋ

2.
지킬 막공.
역시 류김김. 완전 최고.
소현언니 미안해요.
전에 임엠마 보고 생각보다 괜찮았다라고 생각해서.
이건 뭐 전혀 달라 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선영언니도 진짜진짜 최고. 소름돋음 ㅜ
류님은 당연히 최고.

by ToBeWithU | 2009/02/23 00:19 | 일상 기다리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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