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21

1.
어려운게 아니구나.
아 그냥 이렇게 하루 하루 시간을 보내면서
그냥 그러면 되는 거구나.

2.
내가 아는 M을 만나러 갔는데,
내가 모르는 M도 만나고 왔다. :)
너무 좋다.
부럽다. 난 아직 많이 어린가봐.

3.
실제 나이와 정신 연령의 간극을 메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사이가 더 벌어지기 전에 얼른 따라잡아야할텐데.

4.
날짜를 쓰려는데 여전히 08부터 나온다.
어느새 2009년도 21일이나 지났다.

5.
진짜 신기하단 말이야. 분명히 오랜만에 보는건데 ㅋㅋ
너무 자주 못봐서 아쉽다.
이렇게 가까이 있으면,
나 너희들한테 좀 더 잘할수 있는데!그럴 자신 있는데 ...
핑계일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그래서 아쉬워.

by ToBeWithU | 2009/01/21 23:33 | 일상 기다리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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