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7일
090227
서울 올라왔다.
짐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ㅜㅠ
서울역에서 501번 버스 타면서,
가방 부피 및 무게가 장난이 아니라 낑낑대면서 버스에 올라타느라
죄송합니다를 적어도 5번 이상 외치면서 겨우겨우 탔다.
그냥 택시 탈걸 그랬나 싶지만, 길에서는 그냥 끌면 되고,
일단 버스에 올라타는 단계만 넘어서면 집앞까지 가잖아. :$
내릴때는 고맙게도 ...
서울역에서 같이 타서, 내가 버스 올라탈때의 추한 꼴을 보신분이
들고 내려주셨다 ㅜㅠ
진짜진짜진짜 감사했다. :)
나도 오늘 착한일 하나 하고 자야지 싶지만, 이후로 나간 일이 없네.
+
으악 들어와보니 붙어있는 공지.
내일 아침에 당장 찬장 보수공사한다고
아침 9시 반까지 찬장을 다 비우란다 ;ㅁ;
아 싫어.. 귀찮아... 피곤해... 못일어나겠어.
# by | 2009/02/27 21:31 | 일상 기다리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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